챕터 1 정리
📌 이번 챕터 핵심
- 알파고 시리즈는 5년에 걸쳐 사람이 박아 넣는 도메인 지식을 한 단계씩 줄여왔다.
- 게임 도메인은 "잘 정의된 문제"라는 다섯 성질(상태/행동/보상/시뮬레이션/검증) 때문에 AI에게 친절했다.
- 이 다섯 성질을 모두 만족하는 다른 문제 중에 단백질 구조 예측이 두드러진다.
- 단백질을 고른 추가 이유: 큰 사회적 영향, 50년 축적된 데이터, CASP라는 객관 평가, 오래된 미해결 골치.
- DeepMind는 2016년 알파고 직후 단백질 팀 구성 → 2018년 CASP13 우승 → 2020년 CASP14 사실상 해결.
- 알파고 → 알파폴드 — 사고방식은 같고 알고리즘은 다르다.
📖 한 줄로 — 시즌 1에서 시즌 2로
"같은 팀이 같은 사고방식으로 다른 분야의 50년 문제를 풀었다."
이게 PART 8~14 전체의 한 줄 요약이다. PART 8까지는 게임 안에서 일반화를 봤고, PART 9~14는 게임을 넘어선 일반화를 본다.
➡️ 다음 챕터 — 단백질, 생명의 모든 기계
왜 단백질이 그렇게 중요한지 한 번 제대로 들어간다.
- 몸 안에 단백질이 몇 종류 있는지 (인간 약 2만 종)
- 단백질이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구조 지지, 효소, 신호 전달, 운반 등 7가지 큰 역할)
- 왜 단백질이 잘못되면 병이 되는지 (알츠하이머 아밀로이드, 코로나 스파이크 등 구체 예)
알고리즘은 잠시 잊고, 생물학의 세계로 한 발 들어가자.
🌉 PART 9 Ch 1 완료 — 다리의 첫 발자국
PART 8(MuZero)에서 PART 10(알파폴드)으로 가는 다리의 입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