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 알파고편 / PART 7 · PART 7 · AlphaZero (2017) / Ch 4 · 일반화의 의미

시즌 1 완결 + 시즌 2 예고

🎉 시즌 1 알파고편 완결

32 챕터, ~225 섹션. PART 1의 빈 보드부터 PART 7의 일반 알고리즘까지.

  • 알파고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 핵심 부품을 직접 코드로 구현
  • 역사적 사건 (이세돌 4국) 분석
  • 알파고 → Zero → AlphaZero 진화
  • 일반 알고리즘의 의미

"알파고는 더 이상 미스터리가 아님"

🏆 시즌 1에서 우리가 본 것

알고리즘 책 + 역사 책 + 철학 책의 결합:

  • 알고리즘: Board, Minimax, MCTS, CNN, PUCT, 자가 학습
  • 역사: 30년 컴퓨터 바둑, 2016 이세돌 대국, 2017 두 번 단순화
  • 철학: 단순함이 강함, 사람 지식의 한계, 일반화의 의미
🙏 감사 — 여기까지 따라온 분께

이 책은 ~500줄의 코드로 알파고를 이해할 수 있다는 도전. 모든 챕터의 코드가 실제 동작.

약속한 게 있다면 — "알파고를 머릿속에서 통째로 재구성할 수 있게 됨".

지금 이 페이지를 읽는 분은 알파고의 모든 부품 + 통합을 이해. 1년 전 자신과 비교하면 완전 다른 사람.

➡️ 시즌 2 — 알파폴드편 (먼 미래)

같은 DeepMind 팀, 다른 분야 — 단백질 구조 예측.

  • 2018: AlphaFold 1 — 처음 단백질 구조 대회 1등
  • 2020: AlphaFold 2 — 단백질 구조 예측 거의 풀음 (생물학 혁명)
  • 2024: AlphaFold 3 — DNA, RNA, 분자 상호작용까지

알고리즘 차이:

  • 알파고: MCTS + CNN
  • 알파폴드: Attention + Evoformer (트랜스포머 기반)

다른 분야이지만 같은 철학 — "단순한 알고리즘 + 데이터 + 시간".

지금은 시즌 1에 만족하자. 시즌 2는 나중에. 그때까지는 알파고 시리즈를 천천히 곱씹기.

🏆 시즌 1 알파고편 — 완결

2016년 3월 이세돌이 본 78수에서 시작된 여정이 끝났다.

알파고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됐다.

📚 끝까지 함께 해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