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물
삼일절
3·1운동에는 독립을 선언한 민족대표와, 거리에서 만세를 외친 수많은 이들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들을 정리했습니다.
독립을 이끈 사람들
유관순
독립운동가·열사
이화학당 학생으로 3·1운동에 참여했고, 고향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어 모진 고문 속에서도 만세를 외치다 순국한, 3·1운동의 상징적 인물입니다.
손병희
민족대표 33인 대표
천도교를 이끌며 민족대표 33인의 중심에서 3·1운동을 조직했습니다. 종교계가 연합해 독립선언을 이끈 핵심 인물입니다.
한용운
민족대표·시인
불교계를 대표해 민족대표 33인에 참여했습니다. 독립선언서의 공약 3장을 보탰다고 알려져 있으며, 끝까지 지조를 지킨 인물입니다.
이승훈
민족대표·교육자
기독교계를 대표해 33인에 참여했습니다. 오산학교를 세워 민족 교육에 헌신한 독립운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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