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공간
현충일
현충일을 맞아 직접 참배하거나 추모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간들입니다. 현충원부터 전쟁기념관까지, 사계절 언제든 찾을 수 있습니다.
국립서울현충원
현충일 중앙 추념식이 거행되는 곳입니다.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주요 인사 등 수천 명이 참석하며, 오전 10시 묵념으로 전국이 함께 추모합니다.
국립대전현충원
서울현충원과 함께 국가보훈을 대표하는 공간입니다. 군인·경찰·소방관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한 많은 분들이 안장되어 있습니다.
전쟁기념관
현충일에 많은 시민이 찾는 대표적 추모 공간입니다. '형제의 상', '평화의 시계탑' 등 호국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전시가 있습니다.
부산 UN기념공원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로, 6·25 때 자유를 위해 싸운 각국 유엔군 전사자가 잠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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