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760만원 퇴직금 계산
월 760만원 받는 직장인의 재직연수별 예상 퇴직금입니다. 평균임금·퇴직소득세·실수령액까지 한눈에. (세전 추정 · 근로기준법 기준)
📊 월 760만원 — 재직연수별 예상 퇴직금
| 재직기간 | 세전 퇴직금 | 퇴직소득세 | 실수령액 |
|---|---|---|---|
| 1년 | 7,516,484원 | 276,223원 | 7,240,261원 |
| 2년 | 15,032,967원 | 552,447원 | 14,480,520원 |
| 3년 | 22,549,451원 | 828,670원 | 21,720,781원 |
| 4년 | 30,065,934원 | 1,104,895원 | 28,961,039원 |
| 5년 | 37,582,418원 | 1,381,119원 | 36,201,299원 |
| 7년 | 52,615,385원 | 1,785,066원 | 50,830,319원 |
| 10년 | 75,164,835원 | 2,390,988원 | 72,773,847원 |
| 15년 | 112,747,253원 | 3,233,818원 | 109,513,435원 |
| 20년 | 150,329,670원 | 4,091,758원 | 146,237,912원 |
💡 재직기간이 길수록 근속연수공제가 커져 퇴직소득세 부담이 줄어듭니다. 위 금액은 월 760만원이 3개월간 동일하다고 가정한 세전 추정치입니다.
📌 퇴직금, 이렇게 계산됩니다
퇴직금의 핵심은 1일 평균임금입니다. 퇴직 직전 3개월 동안 받은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눠 구합니다.
월 760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1일 평균임금은 약 250,549원이 됩니다. 여기에 30일과 재직연수를 곱하면 위 표의 금액이 나옵니다. 상여금·연차수당이 있으면 3/12를 더해 평균임금이 올라가므로 실제 퇴직금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평균임금 vs 통상임금, 큰 쪽으로
평균임금은 실제로 받은 모든 임금(기본급+각종 수당+상여 안분)을 반영합니다. 통상임금은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는 기본 임금만 봅니다.
근로기준법은 둘 중 큰 금액으로 퇴직금을 계산하도록 합니다. 평소 연장·야간수당이 적어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게 나오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해 손해를 막습니다. 보통은 평균임금이 더 크지만, 퇴직 직전 3개월에 무급휴직·결근이 있었다면 통상임금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퇴직소득세는 왜 이렇게 적을까
퇴직금에도 세금이 붙지만, 일반 월급에 매기는 소득세보다 훨씬 적습니다. 퇴직금은 오랜 기간 쌓인 돈을 한 번에 받는 것이라, 세법이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로 부담을 크게 덜어주기 때문입니다.
- 근속연수공제: 근무 햇수가 길수록 공제액이 커집니다.
- 환산급여 방식: 퇴직금을 1년치로 환산해 세율을 매긴 뒤 다시 곱해, 누진세율 부담을 낮춥니다.
- 결과: 같은 월 760만원이라도 재직 20년이 5년보다 세금이 오히려 더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위 표 참고).
📚 퇴직금, 알아두면 좋은 것들
⚠️ 퇴직금에서 사람들이 자주 놓치는 것
- 상여금·연차수당을 빼고 계산한다. 평균임금에는 직전 1년 상여와 미사용 연차수당의 3/12가 들어갑니다. 빼먹으면 퇴직금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 퇴직 직전에 무급휴직을 했다. 3개월 평균임금이 뚝 떨어져 퇴직금이 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통상임금 기준이 유리한지 따져보세요.
- 1년 채우기 직전에 그만둔다. 364일과 366일은 퇴직금 유무가 갈립니다. 1년 + 1일을 넘겨야 발생합니다.
- 받은 퇴직금을 그냥 통장에 둔다. IRP 계좌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당장 떼지 않고 이연받아 절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 질문·후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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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은 근로기준법·국세청 기준 세전 추정치이며, 실제 퇴직금·세금은 평균임금 산정, 통상임금, 회사 취업규칙, 퇴직연금 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회사 또는 노무사·세무사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