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610만원 퇴직금 계산

월 610만원 받는 직장인의 재직연수별 예상 퇴직금입니다. 평균임금·퇴직소득세·실수령액까지 한눈에. (세전 추정 · 근로기준법 기준)

월 610만원 · 재직 1년 기준 예상 퇴직금
6,032,967원
1일 평균임금 약 201,099원 × 30일 × (365일 ÷ 365)

📊 월 610만원 — 재직연수별 예상 퇴직금

재직기간 세전 퇴직금 퇴직소득세 실수령액
1년 6,032,967원 172,675원 5,860,292원
2년 12,065,934원 345,351원 11,720,583원
3년 18,098,901원 518,027원 17,580,874원
4년 24,131,868원 690,703원 23,441,165원
5년 30,164,835원 863,379원 29,301,456원
7년 42,230,769원 1,076,730원 41,154,039원
10년 60,329,670원 1,396,758원 58,932,912원
15년 90,494,505원 1,765,137원 88,729,368원
20년 120,659,341원 2,133,516원 118,525,825원

💡 재직기간이 길수록 근속연수공제가 커져 퇴직소득세 부담이 줄어듭니다. 위 금액은 월 610만원이 3개월간 동일하다고 가정한 세전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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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금, 이렇게 계산됩니다

퇴직금의 핵심은 1일 평균임금입니다. 퇴직 직전 3개월 동안 받은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눠 구합니다.

1일 평균임금 = 3개월 임금총액 ÷ 3개월 총일수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실수령액 = 퇴직금 − 퇴직소득세(지방소득세 포함)

월 610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1일 평균임금은 약 201,099원이 됩니다. 여기에 30일과 재직연수를 곱하면 위 표의 금액이 나옵니다. 상여금·연차수당이 있으면 3/12를 더해 평균임금이 올라가므로 실제 퇴직금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평균임금 vs 통상임금, 큰 쪽으로

평균임금은 실제로 받은 모든 임금(기본급+각종 수당+상여 안분)을 반영합니다. 통상임금은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는 기본 임금만 봅니다.

근로기준법은 둘 중 큰 금액으로 퇴직금을 계산하도록 합니다. 평소 연장·야간수당이 적어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게 나오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해 손해를 막습니다. 보통은 평균임금이 더 크지만, 퇴직 직전 3개월에 무급휴직·결근이 있었다면 통상임금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퇴직소득세는 왜 이렇게 적을까

퇴직금에도 세금이 붙지만, 일반 월급에 매기는 소득세보다 훨씬 적습니다. 퇴직금은 오랜 기간 쌓인 돈을 한 번에 받는 것이라, 세법이 근속연수공제환산급여공제로 부담을 크게 덜어주기 때문입니다.

  • 근속연수공제: 근무 햇수가 길수록 공제액이 커집니다.
  • 환산급여 방식: 퇴직금을 1년치로 환산해 세율을 매긴 뒤 다시 곱해, 누진세율 부담을 낮춥니다.
  • 결과: 같은 월 610만원이라도 재직 20년이 5년보다 세금이 오히려 더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위 표 참고).

📚 퇴직금, 알아두면 좋은 것들

누가 받나요?
계속근로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 일한 근로자라면 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 구분 없이 받습니다.
언제 주나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입니다. 합의 시 기일을 연장할 수 있고, 미지급 시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퇴직연금(DB·DC)이면?
DB형은 위 계산과 유사하게 평균임금 기준으로, DC형은 매년 적립된 금액+운용수익으로 결정됩니다. 회사 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못 받으면?
사업주가 지급하지 않으면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회사가 폐업해도 체당금 제도로 일부 보전이 가능합니다.

⚠️ 퇴직금에서 사람들이 자주 놓치는 것

  • 상여금·연차수당을 빼고 계산한다. 평균임금에는 직전 1년 상여와 미사용 연차수당의 3/12가 들어갑니다. 빼먹으면 퇴직금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 퇴직 직전에 무급휴직을 했다. 3개월 평균임금이 뚝 떨어져 퇴직금이 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통상임금 기준이 유리한지 따져보세요.
  • 1년 채우기 직전에 그만둔다. 364일과 366일은 퇴직금 유무가 갈립니다. 1년 + 1일을 넘겨야 발생합니다.
  • 받은 퇴직금을 그냥 통장에 둔다. IRP 계좌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당장 떼지 않고 이연받아 절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610만원 기준 세전 퇴직금은 재직 1년 약 6,032,967원, 3년 약 18,098,901원, 5년 약 30,164,835원입니다. 위 표에서 재직연수별로 확인하세요. 상여·연차수당이 있으면 더 늘어납니다.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입니다. 1일 평균임금은 퇴직 직전 3개월 임금총액을 그 기간 일수로 나눈 값이고요.

세전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평균임금 산정(상여·수당 포함 여부), 통상임금 비교, 회사 취업규칙, 퇴직연금 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서 실제 급여를 넣어 확인하세요.

네. 계속근로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 근무했다면 아르바이트·계약직도 퇴직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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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은 근로기준법·국세청 기준 세전 추정치이며, 실제 퇴직금·세금은 평균임금 산정, 통상임금, 회사 취업규칙, 퇴직연금 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회사 또는 노무사·세무사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