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요율 · 월급 180만원

월급 180만원 4대보험은 얼마?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을 2026년 인상 요율로 계산한 근로자/사업주 부담입니다.

근로자 부담 (월)
174,911
월급의 약 9.7%
4대보험 공제 후
1,625,089
소득세 별도
국민연금4.75%85,500원
건강보험3.595%64,710원
장기요양건강보험료×13.14%8,502원
고용보험0.9%16,199원
근로자 부담 합계174,911원
🏢 사업주 부담205,872원 — 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은 동일, 고용보험 20,700원 + 산재 26,460원 추가. 회사 실제 인건비 = 급여 + 사업주 부담.

월급 180만원은 어떤 구간? · 사회초년·신입

월급 180만원은 사회 초년·아르바이트·중소기업 신입에서 흔한 구간입니다. 4대보험 근로자 부담은 약 174,911원으로, 소득 대비 약 9.7% 수준입니다. 저소득 근로자는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으로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볼 만합니다.

계산 원리

4대보험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보수월액×4.75%)·건강보험(×3.595%)·장기요양(건강보험료×13.14%)·고용보험(×0.9%)을 각각 계산해 합산합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37만원)·하한(40만원)이 적용됩니다. 산재보험은 근로자 부담이 없고 사업주가 전액 냅니다.

항목별로 얼마씩 빠지나

월급 180만원 기준, 국민연금이 85,500원으로 가장 크고, 건강보험 64,710원, 장기요양 8,502원, 고용보험 16,199원 순입니다. 이 중 국민연금은 노후에 연금으로 돌려받는 항목이라 단순 '세금'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건강보험은 병원·약국 진료 시 혜택으로 돌아오고, 고용보험은 실직 시 실업급여의 재원이 됩니다.

사업주 부담까지 보면

회사는 같은 직원에게 급여 1,800,000원을 주면서 4대보험으로 약 205,872원을 추가 부담합니다. 즉 실제 인건비는 약 380,783원(급여+사업주 부담 합계) 수준입니다. 연봉 협상이나 프리랜서↔정규직 전환을 비교할 때 이 '회사 전체 부담'을 함께 보면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실수령액이 궁금하다면

4대보험에 소득세·지방소득세까지 더해야 최종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같은 월급이라도 실수령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연봉 전체 기준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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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및 면책 · 본 결과는 2026년 4대보험 표준 요율 기준 참고용 추정치로, 실제 공제·납부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항목,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원 단위 절사, 산재 업종별 요율, 두루누리 등 정부 지원, 중도 입·퇴사 일할 계산 등이 반영되지 않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업주 부담의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분(0.25~0.85%)·산재요율은 기업 규모·업종에 따라 달라 일반적인 경우를 가정합니다. AppTulz는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본 결과에 근거한 의사결정·손해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1355)·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세요.

4대보험 경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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