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요율 · 월급 1,730만원

월급 1,730만원 4대보험은 얼마?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을 2026년 인상 요율로 계산한 근로자/사업주 부담입니다.

근로자 부담 (월)
1,161,932
월급의 약 6.7%
4대보험 공제 후
16,138,068
소득세 별도
국민연금4.75%302,575원
건강보험3.595%621,935원
장기요양건강보험료×13.14%81,722원
고용보험0.9%155,700원
근로자 부담 합계1,161,932원
🏢 사업주 부담1,459,492원 — 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은 동일, 고용보험 198,950원 + 산재 254,310원 추가. 회사 실제 인건비 = 급여 + 사업주 부담.

월급 1,730만원은 어떤 구간? · 고소득

월급 1,730만원은 고소득 구간입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37만원)이 적용되어 일정 수준 이상에서는 연금 보험료가 더 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장기요양은 상한 없이 부과되므로 고소득일수록 건강보험 비중이 커집니다.

계산 원리

4대보험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보수월액×4.75%)·건강보험(×3.595%)·장기요양(건강보험료×13.14%)·고용보험(×0.9%)을 각각 계산해 합산합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37만원)·하한(40만원)이 적용됩니다. 산재보험은 근로자 부담이 없고 사업주가 전액 냅니다.

항목별로 얼마씩 빠지나

월급 1,730만원 기준, 국민연금이 302,575원으로 가장 크고, 건강보험 621,935원, 장기요양 81,722원, 고용보험 155,700원 순입니다. 이 중 국민연금은 노후에 연금으로 돌려받는 항목이라 단순 '세금'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건강보험은 병원·약국 진료 시 혜택으로 돌아오고, 고용보험은 실직 시 실업급여의 재원이 됩니다.

사업주 부담까지 보면

회사는 같은 직원에게 급여 17,300,000원을 주면서 4대보험으로 약 1,459,492원을 추가 부담합니다. 즉 실제 인건비는 약 2,621,424원(급여+사업주 부담 합계) 수준입니다. 연봉 협상이나 프리랜서↔정규직 전환을 비교할 때 이 '회사 전체 부담'을 함께 보면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실수령액이 궁금하다면

4대보험에 소득세·지방소득세까지 더해야 최종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같은 월급이라도 실수령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연봉 전체 기준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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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및 면책 · 본 결과는 2026년 4대보험 표준 요율 기준 참고용 추정치로, 실제 공제·납부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항목,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원 단위 절사, 산재 업종별 요율, 두루누리 등 정부 지원, 중도 입·퇴사 일할 계산 등이 반영되지 않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업주 부담의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분(0.25~0.85%)·산재요율은 기업 규모·업종에 따라 달라 일반적인 경우를 가정합니다. AppTulz는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본 결과에 근거한 의사결정·손해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1355)·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세요.

4대보험 경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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