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 월 납입금 & 상환 스케줄
| 회차 | 납입금 | 원금 | 이자 | 잔금 |
|---|
⚖️ 3가지 상환 방식, 뭐가 다른가
| 방식 | 월 납입 | 총이자 | 누구에게 |
|---|---|---|---|
| 원리금균등 | 매월 동일 | 중간 | 월 부담 일정하게 |
| 원금균등 | 점점 감소 | 가장 적음 | 초기 여유 있을 때 |
| 만기일시 | 이자만 | 가장 많음 | 단기·일시 자금 |
같은 원금·금리·기간이라면 총이자는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입니다. 원금균등은 초기 납입금이 커서 월 부담이 큽니다. 위 계산기에서 방식을 바꿔 직접 비교해 보세요.
💸 대출이자는 어떻게 붙나
대출이자는 남은 원금(잔액)에만 붙습니다. 월 이자 = 잔액 × (연이율 ÷ 12)이고, 원금을 갚을수록 잔액이 줄어 이자도 줄어듭니다. 그래서 같은 3억을 빌려도 원금을 빨리 갚는 구조일수록 총이자가 적습니다. 만기일시가 이자가 가장 많은 건 만기까지 원금이 그대로 남아 매달 같은 이자를 내기 때문입니다.
📊 금리·기간이 총이자를 좌우한다
3억원을 원리금균등으로 빌릴 때, 금리가 1%p만 올라도 30년 기준 총이자가 수천만 원 늘고, 기간을 20년→30년으로 늘리면 월 납입은 줄지만 총이자는 약 1억원 더 붙습니다.
- 금리 ↑ — 총이자 급증. 0.5%p 차이도 장기 대출에선 큰 금액
- 기간 ↑ — 월 부담 ↓, 총이자 ↑
- 원금 일부 선상환 — 잔액이 줄어 이후 이자 감소
🔁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고정금리는 기간 내내 금리가 그대로라 상환 계획이 예측 가능합니다. 변동금리는 기준금리(코픽스 등)에 연동돼 금리가 내리면 유리하지만 오르면 부담이 커집니다. 일반적으로 금리 상승기엔 고정, 하락기엔 변동이 유리하며, 혼합형(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도 많이 쓰입니다.
⏳ 거치기간이란
거치기간은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당장 월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주택 입주 전 잔금 시점 등 일시적으로 부담을 미룰 때 쓰되, 길게 잡으면 손해가 커집니다.
🏦 대출 한도 — DSR·LTV
LTV(주택담보인정비율)는 집값 대비 빌릴 수 있는 한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로 한도를 제한합니다. 같은 집이라도 소득·기존 대출에 따라 실제 한도가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의 월 납입금이 본인 DSR 한도 안에 드는지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와 갈아타기
대출 후 3년 이내 원금을 미리 갚으면 보통 잔여원금의 1~1.5% 수수료가 붙고, 3년 후에는 대부분 면제됩니다. 금리가 많이 떨어졌다면 중도상환수수료를 감안하고도 대환대출(갈아타기)이 유리할 수 있으니, 남은 기간·잔액·신규 금리로 총이자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 이자를 줄이는 법
- 가능한 범위에서 기간은 짧게 — 총이자가 가장 크게 줄어듭니다
- 여유 자금으로 원금 일부 선상환 —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
- 금리 인하 요구권·우대금리(급여이체·카드실적 등) 챙기기
- 금리 하락기엔 대환으로 갈아타기 검토
본 계산기는 표준 상환식 기준 추정치로, 실제 약정 금리·수수료·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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