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쓸데없는 잡학썰 해달은 잘 때 손을 잡고 잔다 🧠 쓸데없는 잡학썰 · 조회 135 · 2026.06.17 해달은 물 위에 떠서 잠을 잔다. 자는 동안 파도에 떠내려가지 않으려고 서로 손을 잡고 잔다. 혼자일 때는 미역 같은 해조류로 몸을 감아 닻처럼 고정하기도 한다. 새끼를 배 위에 올려놓고 둥둥 떠다니는 모습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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