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축통화. 원유·원자재 결제와 외환보유액의 중심이라 원/달러 환율은 한국 경제의 체온계 역할을 한다.
🛬 주요 수입품목
반도체 제조장비, 항공기·항공부품, 원유·LNG, 곡물(옥수수·밀)·육류, 의약품·바이오
🛫 주요 수출품목
자동차·자동차부품, 반도체, 2차전지, 가전, 기계류
▲ 환율 오를 때 (원화 약세)
• 수입 원자재·에너지 값 상승 → 수입물가가 소비자물가를 자극
• 미국 여행·유학·직구 비용 증가, 유학생 송금 부담↑
• 수출기업은 같은 달러를 더 많은 원화로 환전 → 채산성·가격경쟁력 개선
• 외국인 투자자가 환차손 우려로 주식·채권을 팔아 자금 유출 가능
• 달러 빚이 있는 기업·정부의 상환 부담 증가
▼ 환율 내릴 때 (원화 강세)
• 해외여행·직구·유학이 저렴해짐
• 수입 원자재·에너지 값 하락 → 물가 안정에 도움
• 수출기업은 원화 환산 수익이 줄어 채산성 악화
• 달러 외화부채 상환 부담 감소
• 환차익을 노린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증시에 우호적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