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리눅스 개발에 쓰던 상용 버전관리 툴이
갑자기 사용 중단됨.
보통 사람 반응:
“어떡하지…”
토발즈 반응:
“그럼 내가 만들지.”
그리고 2주 만에 기본 구조 완성.
그게 지금 우리가 매일 쓰는 Git
전 세계 개발자가 쓰는 도구가
‘빡쳐서 만든 대체품’이라는 게 레전드.
개발자 요약:
화나면 툴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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