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전 · 주택용 저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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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650kWh 전기요금은 얼마?
누진제·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부가세·전력기금·TV수신료를 모두 반영한 2026년 기준 예상 청구액입니다.
예상 청구금액
866,870원
누진 3단계
| ① 기본요금 | 7,300원 |
|---|---|
| ② 전력량요금누진 단계별 합산 | 729,830원 |
| ③ 기후환경요금9.0원/kWh | 14,850원 |
| ④ 연료비조정요금5.0원/kWh | 8,250원 |
| 전기요금계 | 760,230원 |
| ⑤ 부가가치세10% | 76,020원 |
| ⑥ 전력산업기반기금3.7% | 28,120원 |
| ⑦ TV수신료 | 2,500원 |
| 청구금액 합계 | 866,870원 |
여름철(7·8월) 적용 시
850,845원
고압(대단지 아파트) 시
708,775원
1,650kWh는 어떤 사용 구간일까? · 고사용 (누진 3단계)
월 1,650kWh는 누진 3단계(307.3원/kWh)에 진입하는 고사용 구간입니다. 400kWh를 1kWh만 넘겨도 기본요금이 1,600원에서 7,300원으로 뛰고 단가도 상승해 이른바 "누진 폭탄"이 발생합니다. 에어컨·건조기·전기레인지 등 고출력 가전을 함께 쓰는 가정에서 자주 나오는 대역입니다.
계산 원리 한눈에
1,650kWh의 전력량요금은 1단계 단가(120원/kWh)·2단계(214.6원)·3단계(307.3원)를 각 구간별 사용량에 곱해 합산한 값입니다. 전체에 최고 단가를 곱하는 게 아니라 구간별로 쪼개 계산하는 점이 누진제의 핵심입니다. 여기에 기본요금(7,300원)과 기후환경·연료비조정요금이 더해진 뒤, 부가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3.7%, TV수신료가 합산됩니다.
절약 포인트
- 400kWh(여름철 450kWh) 경계를 넘으면 기본요금이 7,300원으로 점프하니 경계 부근이라면 사용량 관리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꾸준히, 대기전력은 멀티탭으로 차단, 고출력 가전은 시간을 분산하세요.
안내 및 면책 · 본 결과는 2026년 한국전력공사 주택용 저압 표준 단가 기준 참고용 추정치로, 실제 고지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복지할인(다자녀·대가족·출산·장애인 등), 주택 형태(저압/고압), 분기별 연료비조정단가 변동, 검침일 차이, TV수신료 면제 여부 등이 반영되지 않아 수십 원~수천 원 이상 편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가·세율은 정부 정책 및 한전 약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AppTulz는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본 결과에 근거한 의사결정·손해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한국전력공사 고객센터(123) 또는 한전 사이버지점에서 확인하세요.
전기요금 경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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